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맞춰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대출 조이기에 본격 나섰다.
- 카카오뱅크는 한도 축소와 접수 제한, 토스뱅크는 신규 대출 한도 축소와 기존 한도 감액 확대를 시행한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하고, 각 은행은 중저신용자·소상공인 대출은 일부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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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, 대출 조이기 본격화···관리방식은 '차별화'
뉴스 ID: 1781857800391038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