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가 9000선을 넘자 개인투자자들의 ‘빚투’ 과열 우려가 커지며 일부 증권사가 신용융자와 증거금 조건을 강화했다.
-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증권은 다수 종목의 증거금률을 100%로 올리거나 종목군을 하향 조정해 신규 융자와 만기 연장을 제한했다.
-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여전히 37조8005억원 수준으로 높고, 최근 급등락 속 반대매매 위험은 다소 완화된 상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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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9000피 넘자 '빚투' 고개…증권사들 제동 나서
뉴스 ID: 17818497004630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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