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7월 22일 출시한 브랜드 저금통 '저금통with메가박스'가 출시 약 일주일 만에 50만 좌를 돌파하고 8월 1일 기준 약 56만 좌를 기록했다.
- 1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 원까지 저축하는 소액 저축상품으로, 누적 저금 횟수·금액에 따라 영화 관람권·스낵 할인쿠폰 등 최대 약 2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.
- 가입자 중 20·30대가 약 60%를 차지하며 전체 저금통 계좌는 출시 전보다 약 2.5배 증가했고, 파트너사 메가박스는 30~50대 신규 가입자가 약 140% 늘어나는 효과를 봤으며 판매는 8월 11일까지 예정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