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소비자원이 신한 SOL뱅크·SOL페이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·토스·페이북·하나머니·KB PAY·monimo 등 9개 금융앱의 앱테크를 조사한 결과, 소비자의 73.5%가 적립 포인트를 계좌로 송금해 현금화하고 있음.
- 조사에서 카카오페이는 적립 포인트의 계좌 입금을 막고 약관상 유효기간을 1년으로 정한 것으로 확인됐고(회사 측은 미션별로 1~5년 부여라고 해명), 토스는 계좌 입금 시 수수료를 공제함.
- 기사는 포인트의 현금화 제한이 앱테크 효용을 떨어뜨린다며 금융앱들의 포인트 제도를 소비자 지향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