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비이자수익 비중은 10.5%에 그치고 이자수익이 82%를 차지하며 주담대 중심의 수익 구조가 드러남.
- 3분기 주담대 잔액은 12조5000억원으로 분기별 1000억원, 전년동기 대비 4조5000억원 증가해 이자수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함.
- IPO 당시 기대한 플랫폼 성장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과 함께 NH투자증권은 플랫폼·앱 경쟁력 강화 및 담보대출 조기 출시 등으로 성장 모멘텀을 보여줘야 한다고 권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