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배우 이제훈이 제16회 멜론 뮤직 어워드(MMA) 시상자로 참석하며, 올해 드라마 '수사반장 1958'과 영화 '탈주' 등으로 활약했다.
- 장근석·문근영·안재현 등 다수 배우와 엄정화, 셰프 최현석, 유튜버 재쓰비·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등 각계 셀러브리티가 시상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.
- 멜론 데이터·전문가 심사·이용자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하는 MMA는 'New Stream of K-POP' 슬로건으로 11월 30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카카오뱅크 후원으로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