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뱅크)의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신규 공급이 분기별로 급감(1분기 1조4812억→2분기 2211억→3분기 1조83억)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압박과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으로 잔액 쌓기가 어렵지만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평균 33.5%로 제시된 하한선 30%를 상회했다.
-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는 무수익여신 증가 등 건전성 악화로 이어져 가계대출 관리와 포용금융 사이의 딜레마가 지속될 전망이며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정책 대응이 요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