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3분기 순이익 증가로 은행권 BIS기준 총자본비율이 9월 말 15.85%로 전분기 대비 0.09%p 상승했고 보통주자본비율 13.33%, 기본자본비율 14.65% 등 주요 지표가 회복됐다.
- 모든 국내 은행이 규제비율(총자본비율 11.5%·특정은행 12.5%, CET1 8.0% 등)을 상회했고 총자본비율은 모두 14% 이상, 씨티·카카오뱅크·SC제일 등은 20% 이상으로 안정적이다.
- 금감원은 위험가중자산 증가 둔화와 견조한 이익으로 자본이 늘었다고 평가하면서도 1분기 ELS 배상 충격 이후 회복된 상황에서 환율 상승 등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자본적정성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