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생활안정자금·기타용도 한도(기존 1억원)를 폐지했으나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는 여전히 무주택 세대로 제한된다.
-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재도입했다.
- 이러한 완화는 가계대출 총량 재설정에 따른 조치로 시중은행들도 대출 제한을 풀고 있으나 금융당국의 억제 기조와 7월 예정된 DSR 3단계 등으로 향후 재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다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