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주담대(생활안정자금) 한도를 1억원에서 최대 10억원으로 풀며 시중은행과 가계대출 쟁탈전에 나섰다.
-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인터넷은행의 예대금리차는 1.40~2.48%(토스 2.48, 카카오 2.04, 케이 1.40)로 5대 시중은행(1.00~1.27%)보다 큰 격차를 보였다.
- 대출금리↑·수신금리↓로 예대마진과 순이익이 급증해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각각 3556억·1224억·345억을 기록했고, 온라인 영업 기반의 '이자 확대' 비판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