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자사 사업자 인증서를 조달청의 차세대 나라장터 인증 수단으로 도입해 회원가입·전자입찰·전자계약 등 공공조달 전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.
- 해당 인증서는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앱에서 간편히 발급·암호화 저장되며, 나라장터의 차세대 시스템(2025년 1월 운영) 도입으로 인증 수단 선택권이 넓어졌다.
- 카카오뱅크는 사용처 확대와 민·공 협력을 통해 이용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며, 2025년 2월 기준 인증 서비스 가입자는 1,600만명을 돌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