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금융은 창립 24주년 기념 '2040 금융의 미래' 토크콘서트에서 진옥동 회장이 신뢰의 누적 중요성·AI·블록체인 기반 소비자 보호와 생산적 금융을 강조했다.
- 금융권은 해외·디지털·자산처리 역량을 강화: 산업은행 프랑크푸르트지점 개설로 유로화 조달·유럽 영업 확대, 캠코-부산회생법원 온비드 전자입찰 전환 협약, IBK는 모바일앱 전면 개편을 단행했다.
- 은행·금융단체들은 고객 이벤트·신상품·사회공헌을 활발히 전개: 새마을금고 MG모임통장 이벤트, 신협·신한·전북은행의 계좌·예적금 프로모션, 카카오뱅크의 유니세프 연계 친환경 마라톤 'Save Race 2025'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