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1일 한국 증시가 반도체 악재로 동반 약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3142.93(-1.35%)로 하락하고 코스닥은 785.00(-1.49%)에 마감했다.
-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을 VEU에서 제외해 미국산 장비 반입 시 건별 승인 필요성이 생기고, 중국 알리바바의 자체 AI칩 개발 소식이 겹치며 메모리 업종 투자심리가 위축됐다.
-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며 삼성전자(-3.01%)·SK하이닉스(-4.83%) 등 대형주와 장비주가 급락한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·알테오젠 등 일부 종목은 상승했고 원·달러 환율은 1,393.7원으로 올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