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조직인 '치매안심 금융센터'를 신설해 치매 전·후 단계별 신탁·후견·돌봄 지원과 거래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는 HF와 협업해 전월세대출과 전세지킴보증을 동시 심사·간소화하는 서비스를 도입했고, 신한의 배달앱 땡겨요는 경상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돼 지역화폐 결제·가맹점 지원 등을 추진한다.
- KB국민은행은 20~39세 대상 자산 예측·맞춤상품 추천 서비스 '금융 타임머신'을 출시했고, 신한은 '다시한번 코리아' 캠페인으로 주식형 펀드 가입 1조원을 돌파했으며 농협상호금융은 대학생 홍보단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