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 첫날 은행을 찾아 예대마진이 높아 국민 체감과 괴리가 있다며 “납득하기 어렵다”고 지적하고 생산적 금융으로 자금 전환을 촉구했다.
- 통계상 5대 은행의 7월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는 1.41~1.54%포인트로 일부 은행에서 6월보다 확대됐으나 은행들은 가계대출 총량 규제 등으로 대출금리 인하가 어렵다고 주장한다.
- 정부 경고에 따라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이 가산금리를 최대 약 0.3%포인트 인하했고 권 부위원장은 금융권에 가산금리 수준·체계 점검을 요청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