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케이·카카오뱅크)가 2분기·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공통 성장 동력은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의 흥행이다.
- 토스뱅크 상반기 순익 404억 원(전년比 65%↑), NIM 2.57%· 케이뱅크 2분기 순익 682억 원(전년比 96%↑), NIM 1.38%· 카카오뱅크 2분기 순익 1,263억 원·상반기 2,637억 원(전년比 14%↑), NIM 1.92%.
- 세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적극적(상표 출원·해외송금 PoC·그룹 TF 등)으로 제도화 흐름 속에서 디지털자산·송금·결제 활용을 모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