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Z세대를 중심으로 회비 관리·공동저축·자동이체·모임게시판 등 편의 기능을 갖춘 모임통장이 빠르게 확산돼 인터넷은행과 시중은행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.
- 제2금융권도 진입에 속도를 내며 새마을금고는 이달 25일 출시, 저축은행은 전산 구축을 거쳐 10월 중순 약 10개사가 서비스 시작(금리 2.5~3%·전용 체크카드 검토).
- 은행엔 저비용 수신 확보 수단이나 제2금융권은 브랜드·플랫폼 경쟁력 약화로 MZ세대 유인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편의성 확보가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