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 발급·배송을 사칭한 보이스피싱·스미싱이 급증해 소비자 상담이 전년 대비 233.5%(509건) 증가했다.
- 금융당국은 금융결제원의 '내 카드 한눈에' 서비스를 개편·확대해 국내 27개 금융사 카드의 제작·배송 단계부터 실시간 조회하고 사칭 전화번호 신고 시 이용중지 조치를 지원한다.
- 당국은 안내번호로 절대 전화하지 말고 조회서비스로 배송 여부를 확인할 것과, 신고 시 통화·문자 캡처나 녹음 등 증빙 제출을 당부했으며 전문가들은 소비자 주의와 사례 공유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