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클·테더 방한으로 4대 금융 수장·임원 연쇄 면담이 이뤄졌고, 은행권은 공동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화(정부의 10월 2단계 제도안 국회 제출 목표)를 앞두고 논의를 가속화하고 있음.
- 한은은 예금토큰 실거래 시험에서 즉시정산 효과를 확인했고 신한·하나·KB·우리 등 은행들은 상표 출원·전담조직·파일럿으로 발행·유통·수탁 등 다양한 옵션을 시험 중임.
- 기회는 해외송금·전자결제 비용 절감과 신규 수수료원 창출이나, 준비자산 붕괴시 코인런·예금 이탈·유동성·통화정책 충돌 위험이 커 규정상 발행주체·담보·상환·감독 명확화가 핵심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