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1~7월 개인·개인사업자가 국내 19개 은행에서 정기예·적금을 중도 해지한 금액이 총 74조원을 넘음
- 정기예금 해지액은 약 64.4조원, 정기적금은 약 10.0조원이며 정기예금은 농협(약 13.6조)·국민·우리·신한·하나 순, 적금은 카카오뱅크(약 2.96조)·국민·신한·하나·토스 순으로 많음
- 이양수 의원은 금리 하락·내수 부진·대출 부담 등으로 원금 손실을 감수한 중도해지 증가를 지적하며 자영업자·서민 경제의 악화를 근거로 금융당국 대책 마련을 촉구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