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N KCP와 페이코가 가맹점 정산 효율화와 소비자 포인트 확산을 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을 펴자 NHN KCP 주가가 이날 오전 12시54분 기준 3.80% 오른 1만3370원에 거래되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.
- NHN KCP는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산을 단일화해 가맹점의 비용·시간을 줄였고, 페이코는 포인트를 앱 내 생활 서비스와 연계해 소비자 락인과 재이용률을 높이고 있다.
- 양사는 KYC·거래 모니터링 등 규제 친화적 준비와 일본·동남아 등 해외 결제망 확대, 제휴 강화로 네이버·카카오·토스 등 경쟁자 속에서 입지 강화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