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말 기준 인터넷전문은행 평균 CET1은 17.48%로 케이뱅크 12.88%, 토스뱅크 15.25%, 카카오뱅크 24.33%였고 토스뱅크만 전분기 대비 0.47%p 증가했다.
- 토스뱅크의 상승 원인은 RWA 최적화와 전월세자금대출 등 RWA 비중이 낮은 여신 성장, 자동차 담보·사장님대출 등 담보성·정책대출 확대와 자본정책 투명성 강화다.
- CET1은 위기 시 손실흡수 완충능력을 뜻하며 국내 기준 8% 미만을 감시하는 가운데 토스뱅크는 악재 속에서도 경쟁력과 플랫폼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