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카카오뱅크(24.33%·-0.61%p)와 케이뱅크(12.88%·-0.36%p) CET1 비율이 대출 성장으로 인한 위험가중자산(RWA) 증가와 신용·개인사업자 대출 비중 확대, 순이자마진(NIM) 하락 등으로 하락했다.
- 자본비율 하락은 손실흡수능력 약화와 대손충당금 부담을 키우며, IPO 연기 등으로 외부자본 조달에도 제약과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의 모니터링 강화와 규제 변화 가능성 속에서 RWA 최적화·자본정책 투명성 제고·건전성 중심의 체질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