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의 6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13조7,28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.4% 증가에 그쳐 작년의 59.8% 증가에서 급감했다.
- 주택담보대출 미취급으로 인터넷은행 중 가계대출 규모가 가장 작고, 전세대출 한도 축소(수도권 최대 3억→2억) 및 전세대출의 DSR 도입 검토로 성장 동력이 제한된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도 어려워 자산건전성 지표(고정이하여신 2.35%)가 카카오(0.65%)·케이뱅크(0.62%)보다 악화돼 향후 가계대출 둔화가 더 뚜렷해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