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행장은 인터넷전문은행 최초의 여성 수장으로 2024년 취임 첫해 토스뱅크의 설립 이후 첫 연간 순이익 457억 원 흑자를 달성했다.
- 2025년 상반기 순이익은 4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% 증가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갔고, 국내 은행권에서 네 번째 여성 행장으로 꼽힌다.
- 남은 과제는 수수료 기반 비이자 부문 적자(2024년 557억 원) 해소로, 자산관리·투자상품 강화와 금융투자업 인가 추진(황현정 CADL 임명) 등으로 충성고객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