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주민등록증 본인확인 서비스가 중단돼 일부 은행 창구에서 실물 주민등록증만 가진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고, 오전 11시경 일부 진위확인 기능이 복구됐다.
-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중단으로 소득금액증명·납세증명 등 전자서류 제공이 불가해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일부 주담대·전세대출 심사가 제한됐다.
- 은행들은 운전면허증·여권·기존 모바일신분증 등 대체 확인수단을 안내하고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했으며, 금융당국은 긴급회의와 소비자 불편 최소화·사후 불이익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