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국내 최초로 영업점 방문 없이 앱으로 신청해 우체국 택배로 받는 시각장애인용 '음성 OTP'를 도입해 발급·재발급 수수료와 배송비를 전액 무료로 제공했다.
- IBK기업·Sh수협·토스뱅크 등 은행권은 음성 OTP 배포, 시각·청각장애인용 스크린리더·STT·텍스트 상담, 고령자용 간편모드·동행·섬김창구 등 포용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은 장애인 금융접근성 제고 전략을 내놓고 이행 실태를 점검 중이며, 4대 시중은행은 8월 도입을 완료했고 나머지 은행들도 연내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