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국가전산망 647개 중 436개 국민용 서비스가 마비돼 정부24·모바일 신분증·공공마이데이터 등 일상·금융·부동산·우편·장례·응급·검역 시스템까지 광범위한 혼란 발생.
- 정부는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본 96개를 제외한 나머지 551개 시스템을 우선 복구하겠다고 밝혔고, 부처들은 비상근무 전환과 보안USB 등 임시대응을 시행했으며 이중화 대책 마련을 지시받음.
- 시민들은 항공 탑승 실패·대출 심사 중단·부동산 신고 지연·나라장터·119 위치추적 오류·입국 검역 문제 등 실질적 피해를 겪었고, 디지털 인프라 복구·복원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