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카드가 자사 앱을 연내 종료하고 통합앱 모니모로 모든 카드 서비스를 일원화하기로 했으며 새 버전 출시 후 기존 포인트 등은 전환 예정이라고 공지했다.
- 김이태 사장이 주도하는 이번 결정은 TF 중심에서 카드 주도 통합체제로의 전환을 상징하며, 다른 계열사들이 얼마나 동참하고 성과 귀속을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관건이다.
- 모니모의 MAU가 카드앱보다 낮고 경쟁사 대비 약한 만큼 고객 불편·이탈 우려가 크며, 이번 실험은 삼성금융의 디지털 거버넌스 재편과 조직 문화 변화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