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유로화 공모채 5억 유로(약 8,500억 원) 3년물을 발행했으며 금리는 유로 미드스와프 대비 37bp였다.
- 발행은 BNP파리바·크레디트아그리콜·도이치·HSBC·산업은행 등이 주관했고 프랑크푸르트·암스테르담·런던 현장 및 온라인 설명회로 41개 기관이 참여해 2.2배의 수요를 기록했다.
- 채권 발행 대금은 전액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사용될 예정이며 LH는 우량 해외 투자자 유치와 조달원 다변화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