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11월 19일 금융권 최초로 영업점 창구에서 여러 금융사 계좌를 통합 조회하고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한 'NH마이데이터 대면 서비스'를 출시했다.
- 신규 '내자산 안심 알림서비스'는 타사 자산 변동을 문자·카카오톡으로 정기 안내해 금융사고 예방과 자산관리 안정성을 높인다.
- 출시 기념 이벤트(11월19일~12월10일)로 타사 자산 연결·알림 가입 고객 5,416명을 추첨해 금·포인트·음료 쿠폰 등을 제공하며, 영업점 이용으로 모바일 취약 고객 지원과 포용금융 실현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