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1월 19일 국회 토론회에서 이창영 iM금융지주 연구소장은 인터넷·비대면 시대에 기존 은행법상의 '지방은행' 정의가 현실에 맞지 않다며 '지역은행'으로 법적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.
- 토론회 참가자들은 지자체 금고 우선 지정권 부여, 지역 밀착성·점포 접근성·지역사회 기여도 기준으로 평가 재조정, 일본식 부수업무·중소기업 컨설팅 허용 등을 제안했다.
-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바일앱·디지털 채널 고도화, 기업 거점 점포 소형화·저비용화, 혁신금융·비금융 신사업 발굴 등 실무적 대응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