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이 11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려 MVP·신인상 등 시즌 개인상이 수여된다.
- MVP 후보 18명 중 유력 경쟁은 외국인 투수 최초로 투수 4관왕을 차지한 코디 폰세(한화)와 50홈런·150타점의 르윈 디아즈(삼성)의 2파전으로 압축되었다.
- MVP에게는 트로피와 The Kia EV6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인상은 트로피와 상금 300만 원, 수비상은 지표(25%)와 구단 투표(75%)로 선정되고 팬 50명(1인2매)은 추첨으로 입장권을 제공받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