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위펀은 ESG 기반 업무 몰입(워크 인게이지먼트) 플랫폼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내년 IPO 준비를 가속하며 8,000개 고객사·40만 명 접점과 반복매출 비중 90% 이상을 확보했다.
- 환경·물류 중심의 ESG 실천을 위해 위펀풀필먼트 인수로 6,500개 네트워크·경로 최적화와 전기차 도입을 추진하고, 용기 재활용·포장 경량화·다회용컵 도입 등 폐기물 저감 정책을 강화했다.
- 최근 영업이익률을 별도 기준 1%에서 6%로 끌어올렸고 연결 영업이익 목표 80억원을 제시했으며 안전보건 강화·데이터 비식별화로 신뢰성을 높이고 M&A·HR·SaaS 인수로 플랫폼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