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(신용 하위 50%)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단계적으로 상향해 신규 취급액 기준 2026년 32%→2027년 34%→2028년 35%로 조정하고 평균잔액·신규취급액 모두 30% 이상을 권고했다.
- 인터넷은행 3사의 건전성 지표는 악화 우려가 있어 지난해 3분기 기준 평균 연체율 0.71%, 고정이하여신비율 0.64%로 4대 시중은행(0.34%, 0.32%)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이다.
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는 CSS 고도화·머신러닝과 통신·카드·가맹점·거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자 선별, 개인사업자 특화모형, 모바일 채무조정 등으로 포용금융 확대와 건전성 제고를 병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