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국·일본·독일·중국 등 주요국이 AI·반도체·데이터센터·사회인프라 등 미래성장동력과 국방 분야에 대한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.
- 미국은 민관협력 ‘스타게이트’(5년간 5천억 달러) 등 데이터센터 투자와 26회계연도 국방지출 13.4% 증가, 일본은 26회계연도 예산 122.2조엔·AI·반도체 예산 272% 증가(1.2조엔), 독일은 2026년 연방예산 5245억 유로·국방 827억 유로로 전년 대비 32% 증가 등 구체적 증액이 확인됐다.
- 한국은 2026년 본예산 727.9조원(+8.1%)으로 R&D 35.5조원(+19.9%), 산업·중소기업·에너지 31.8조원(+12.7%)을 늘렸고 국방은 65.9조원(+7.5%)으로 전체 증액률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AI·신산업·에너지 전환·탄소중립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