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에도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체감금리는 평균 4%대 초반(연 3.74%~6.04%), 변동형 3.7~4.2%로 ‘박스권’을 유지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의 월별 가계대출 총량관리, 은행의 가산금리 인상·우대금리 축소와 보금자리론 금리 0.25%포인트 인상(연 4.00~4.30%) 등이 체감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.
- 은행들은 대출한도 제한·위험가중치 상향·HF 출연료 차등 등으로 가계대출을 억제하고 기업대출로 포트폴리오를 재편 중이며, 기준금리 인하는 연말 이후로 전망되는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