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는 2014년 이후 지킨 1위 자리를 2024년에 삼성카드에 내줬고, 조달비용·대손충당금 증가로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에서 뒤처지며 왕좌 탈환이 불투명해졌다.
- 조직 재정비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비용구조 악화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고, 삼성카드는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이익 안정성을 강화해 격차가 벌어졌다.
- 신한카드는 법인카드·PLCC 확대와 비용 구조 정상화에 경영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지만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를 내기 어렵고 올해는 기반을 다지는 해가 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