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뱅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범위를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으로 확대하는 정부 방침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의 기업금융 진출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.
- 금융당국은 '생산적 금융' 차원에서 인뱅의 제한적 대면 영업 허용도 검토 중이며, 인뱅은 혁신 스타트업과 1금융권에 소외된 소규모 사업장을 주된 타깃으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.
- 케이·카카오·토스 등 인뱅 3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작년 9월 말 기준 6조887억원으로 1년 새 42.6% 증가했으며, 기업금융 진출 시 금리 인하와 대출 공급 확대의 '메기' 효과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