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차원태 부회장이 1월 1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차바이오텍 사내이사로 선임돼(임기 3년)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됐다.
- 차 부회장은 차광렬 소장의 장남으로 지분 3.75%를 보유해 자녀 중 가장 많고, 현재 이사회(사내이사 4명·사외이사 1명)에 합류하면서 향후 대표이사 선임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회사는 판교 CGB(세포·유전자 바이오뱅크)와 CGB‑CIC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가동(2분기 목표), 엑소좀 생산·AI 기반 콜드체인 등으로 CGT·헬스케어·라이프사이언스를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글로벌 CDMO 전환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