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포레스트 잘란(대표 이준섭, 2024년 6월 설립)은 Agentic AI와 RWA(실물자산) 블록체인을 결합해 동남아 소상공인의 214조원 규모 금융 격차를 해소하려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.
- Grab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운영하는 채용·금융 슈퍼앱 ‘Grab JOOB’로 실물 데이터를 확보하고, 블록체인 기반 eNote로 대출채권을 토큰화하며 5개 AI 에이전트(수집·심사·집행·배분·리스크)로 여신 프로세스를 초자동화해 심사 3초 등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.
- 한국·싱가포르·인도네시아 삼각 거점과 MAU 230만·누적 지원 200만건 등의 트래픽, 해시드·카이아·테더 등 파트너십 및 누적 투자 50억 원을 기반으로 RWA 토큰화로 투명성·유동성을 제공해 글로벌 자금 유입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