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은 카카오·네이버·KT·삼성전자 등 기업을 겨냥한 스와팅(허위신고) 폭파협박 사건의 용의자를 10대 3명(A군 등)으로 특정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.
- 이들은 디스코드를 통해 상호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총 11건(토스뱅크 협박까지 합하면 12건)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되며, 앞서 구속된 피의자들과의 연관성도 수사 대상이다.
- 경찰은 포렌식 등 추가 조사를 통해 혐의를 명백히 하는 한편 피해 기업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원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