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은 장기 전속 '스타 모델'을 두지 않고 있으며, 반면 시중은행은 에스파·아이브(장원영·안유진) 등 아이돌을 모델로 기용해 젊은 이미지 확보에 나섰다.
- 인터넷은행은 태생적으로 젊고 모바일 친화적 이미지가 있어 앱 UI·UX와 캐릭터(예: 카카오프렌즈)·로고 중심으로 브랜드를 쌓아가며 특정 인물 의존을 피한다.
- 톱모델 전속료와 대규모 광고비를 절감해 금리 경쟁력을 유지하고, 모델의 구설수로 인한 브랜드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비용·리스크 관리 차원이라는 설명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