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기독청년협의회(EYC)가 1976년 1월 29일 창립 이후 창립 50주년을 맞아 '희년'을 선포하며 재도약을 알렸다.
- 군사독재 시절부터 교단 경계를 넘어 민주화·노동·인권 운동에 참여했고, 교회 갱신·평화·통일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소액대출 조합 '데나리온 뱅크' 등 실천 활동을 이어왔다.
- 지난 1월 31일 기념예배에서 '기독청년운동 희년 선언문'을 발표하고, 향후 2년간 교단 중심 구조를 보완해 개인 활동가들과 연대하며 활동 분야를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