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남부경찰청은 SPC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끼임 사망사건 관련해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 공장 관계자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해당 사고는 지난해 5월 19일 오전 3시경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진 사건으로, 센터장 A씨 등은 업무상 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.
- 경찰은 별도로 카카오·네이버·KT 등 대상 폭파 협박과 토스뱅크 협박 사건도 디스코드 연계 10대 등 유력 용의자를 특정해 압수물 분석·포렌식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