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블라인드가 2025년 1월 1일~12월 31일 접수된 응답 236,106명을 분석한 설문에서 삼성전자가 3년 만에 ‘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’ 1위로 복귀했다.
- 순위에서 기아는 작년 4위에서 2위로 상승했고, 쿠팡·비바리퍼블리카(토스)·SK하이닉스가 3~5위를 차지했으며 현대자동차는 2년 연속 1위에서 6위로 하락했고 7~10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·네이버·현대오토에버·포스코였다.
- 블라인드 측은 삼성의 글로벌 입지와 안정성, 기아의 전기차 혁신 등이 높게 평가된 반면 현대차 하락은 자동차업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으로 분석했으며 상위권에 대기업 제조·금융·IT와 다수 공기업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