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지난 10일 오후 7시29분~7시36분 사이 엔화 환전 거래가 체결된 모든 고객에게 계좌로 현금 1만원을 지급하거나 통장 수령이 어려울 경우 같은 금액의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.
- 해당 시간대 내부 환율 산출 시스템 오류로 100엔당 약 472원(정상 약 934원)의 비정상 환율이 적용돼 거래가 발생했고, 은행은 해당 거래를 취소하고 판매한 엔화를 회수했다.
- 토스뱅크는 고객에게 사과하며 환전 전 단계의 검증·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보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