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서울경찰청 주관 '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'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추천으로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로 BNK부산은행 김성주 행장을 추천했다.
- 케이뱅크는 단시간 다거래 패턴 탐지, 팝업 경고, 반복 입금 모니터링 등 이상거래탐지시스템(FDS) 고도화와 '불법도박 이용계좌 신고' 창구 운영으로 의심 거래를 선제 차단하고 관계기관과 공조하고 있다.
- 청소년 대상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온라인 사행성의 위험성과 책임 있는 금융습관을 안내하며, 최 행장은 예방 시스템과 교육으로 청소년의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