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운영하는 해양바이오뱅크가 KOLAS로부터 '공인생물자원은행(KS J ISO 20387)' 인정을 받아 해양미생물(세균·균류)에 대한 국제적 품질 신뢰성을 확보했다.
- 해양바이오뱅크는 항산화·항균 등 유용 기능성 해양자원을 수집·보존·저장·분양하는 핵심 인프라로, 국제표준 기반 자원 제공이 화장품·식품·바이오헬스 등 산업의 상용화와 수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- 해수부는 2018년부터 뱅크 구축을 시작해 현재 7개를 운영 중이며 미세조류·추출물·유전자원 등으로 ISO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