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저신용자(하위 20%) 신용대출 공급액은 30조원으로 전년 33조7000억원 대비 11.0% 감소해 전체 신용대출(9.1%↓)보다 축소 폭이 더 컸다.
-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2028년까지 35%로 상향 요구했고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지난해 4분기 기준 30%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.
- 그러나 인터넷은행의 '요주의' 여신은 5,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9.2% 증가해 자산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, 대출 총량 규제와 비중 확대의 병행이 부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.